아파트로 가죠갈 몇년 안키운 ↓햇병아리 나무들 ㅋ


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672dc64e335c490d949a5be1279d9ed68e047535b7bf73420f9dbc218ce5dc952b571d9...딸기 번식시킴..계속 저런식으로 번식시킴 되는데

묘종이 형편없는것 사서 심음(내 실수)...딸기가 맛이 없더라...잎만 더럽게 크지..



어릴때는 정말로 나무속에서 살앗엇음...아빠 교육자 셧엇고, 엄마도 일 다니셧엇고

https://youtu.be/4wYCet9rtEo


지금 생각해 보면은

삶이 더 옛날보단 각박한 삶으로 가지 않앗엇나 생각이 들어..


아파트로 가면은

정말로 나만의 독선적 삶으로 갈것 같아죠..아무도 만나지 않는다..

아파트 안에서 모든것 해결할수 잇는 방식으로 만들어 볼려고 해 


옷도 한꺼번에 왕창 사놓고 지낼듯 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안 움직이면은 디질것 같은 길고냥이며, 새들이 잇기에..

좀 움직이는 척 하는게지...


삶의 목표가 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