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태에만 식재하려던 건데 흙 털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그냥 흙 뭉탱이 위아래 옆으로 수태를 얹었거든. 행잉용이라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고싶어서. 흙에 이끼를 덮으면 벌레 생긴다는 말을 봐서 자꾸 걱정이 되네. 아는 갤러있을까? - dc official App
이끼 덮든 안덮든 똑같이 생김 그냥하셈
네.. - dc App
식물이 뭔가요?
박쥐란, 형광스킨, 피토니아요 - dc App
음...흙위에 수태는 습유지가 많이 필요한것들인데 스킨이나 피토니아는 그렇게 키워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박쥐란이야 수태로 키우실거고
사왔을 때 다 그냥 흙에 심겨있던 건데, 얘들이 다 잔뿌리로 얽힌 애들이라 흙을 터는 게 불가능하더라고요. 흙 뭉텅이 사방에 수태로 쌌거든요.. - dc App
박쥐란은 그넙적한 이파리가 덮이지 않나 싶은데….. - dc App
아? 영양엽? 응. 덮였어 - dc App
ㅇㅇ 그 위에 수태를 올린다는거야 아니면 그 옆에?? 박쥐란 화분 엄청 커?.? - dc App
아니, 작은 놈인데, 위아래양옆에 다 수태감았어.. 위에 영양엽 부분은 살짝만 노출시켰어. - dc App
ㅇㅎ.. 약간 그 코케다마처럼 만들었다는 거지?? - dc App
응응 맞어! 용어가 생각이 안 났는데, 그거 맞어! - dc App
코케다마면 원래도 안에 상토나 생명토 넣구 바깥에는 수태나 이끼로 마감하던데 벌레 생기면 다 풀어서 흙 갈아주긴하더라구. 그리고 수태로만 감싸면 수태 부스러기 겁나 떨어진다고 들음. 되도록 이끼 권한대… - dc App
오오 그렇구나! 정말 고마워! 조인폴리아 인수하는 꿈 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