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고 했으면 제가 화가 안 났을텐데 뻔뻔하시더라고요
로디게시 무늬종 어린고아들 작은 토분에 심어놓았는데 두개 다 부숴놓고 오히려 저를 뭐라하시네요
이딴 거 다 갖다버리겠다고 하고..
저가 임시로 찰떡아이스 통에다가 집(화분) 만들어놨는데 서글프네요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우울하네요..
어떻게 사과 한마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