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목(혹은 극락조일까요?..)서로 잎끼리 겹치고 잘 못자라는 거 같아 대형화분 하나 중소형하나 해서 나눠줬는데...중소형...하얀부분이 저렇게 나와서 파같이 됐어요ㅠ뿌리는 튼실하던데 다시 꼽아주는게 좋을까요..?조언부탁드려요ㅠ
흙에 묻혀있던 부분이라 빛을 못봐서 그런거아닐까요?
ㄴ오..냅두면 저부분도 초록색으로 변할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 진짜 파같다 귀여워ㅋㅋㅋㅋ 흙 굉장히 고르게 담으셨네요 예뻐여
파같아서 계속 시선을 뺏기네요 ㅠㅋㅋㅋ
오히려 잘하신거 같아요 저렇게 긴부분이 뿌리도 없는데 흙속에 있어봐야 좋을거 없을걸요 ㅎ 색감도 살고 좋은데여 ㅋㅋ
감사합니당 ㅎㅎ 첫 분갈이라 잘못햇을까바 조마조마했어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