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키아타 바크
5L - 6900원 (35L면 48300원)
35L - 32000원
2.펄라이트
10L - 4800원 (50L면 24000원)
50L - 9700원
대량으로 사두는게 훨 저렴한거같은..
맨날 10L씩 사는데 금방 없어져서
얼마전에 상토는 50L 사서 잘 쓰고있거든
펄라이트는 자주 쓰기도 하고
돌맹이라 오래 보관해도 괜찮을거같은데
바크는 내가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보관 오래해도 괜찮을까?
5L - 6900원 (35L면 48300원)
35L - 32000원
2.펄라이트
10L - 4800원 (50L면 24000원)
50L - 9700원
대량으로 사두는게 훨 저렴한거같은..
맨날 10L씩 사는데 금방 없어져서
얼마전에 상토는 50L 사서 잘 쓰고있거든
펄라이트는 자주 쓰기도 하고
돌맹이라 오래 보관해도 괜찮을거같은데
바크는 내가 써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보관 오래해도 괜찮을까?
와.. 저렇게 사두면 거의 모든 상황에 대처가 될 거 같네요(화분 없어서 분갈다 말고 화분 사온 사람..)
악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저도 화분사는걸 깜빡했네요 덕분에 살았습니다.. 두번 기다릴뻔
바크는 곰팡이 슬기가 쉬워. 글구 기본적으로 좀 축축해. 용도에 따라 다른데 분갈이에 섞을 거면 10리터로도 한참 쓴다. 행잉들 분갈이에도 쓰고 상토 난석 펄라이트 마사토 등 많이 쓰는 재료는 대용량 추천. 나머지는 소분도 괜춘. 난 지렁이분변토 100퍼 짜리 십리터랑 훈탄 삼리터 봄에 사서 아직 다 못 썼고 상토는 오십리터 두봉지 째 쓰고 있어
헉 땡큐! 펄라만 큰거로 사야겠다 바크가 건조된 애가 아니구나.. 나도 집에 난석, 상토 는 대용량으로 사뒀는데 조금씩 사는거보다 훨 편하고 저렴해서 좋더라!
응 대용량 있으면 든든하지 ㅎㅎ 자리차지가 문제지만 바크가 건조된 건 맞는데, 왜 상토도 봉지에 습기가 머물듯이 나무껍질이기 때문에 습기를 그대로 흡수해서 난 오자마자 볕에 널어 말렸는데 그것도 일이더라구. 곰팡이 약간 스는 건 별 상관 없지만(어차피 화분에 두어도 자연적으로 썪어서 분해됨 오키아타 바크는 그 분해가 느린 것) 난 오리터도 몇 달 썼었어
펄라는 큰거 사둘만 한거같아 곰팡이같은거도 잘 안생기고.. 녹소토 큰거 포대로 샀다가 곰팡이 펴서 다버림
헐;; ㅠㅠ 여름에 고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