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전부터 눈독들이던 수채화 고무나무, 바로크 벤자민, 엔조이 스킨, 아단소니를 사들인데다 어제 급 오색 마삭줄과 오렌지 자스민을 질렀어요 여기 갤러분께(닉언급은 친목질이라 못합니다만 감사드립니다) 추천받은곳에서 다 샀네요ㅎ 이번달에 식쇼에 지출이 너무 컸어서 다음달에 퓨전화이트를 사고 이제 진짜 끝입니다 끝
그것이 긴 여정의 시작이었다
엄청난줄 알았겠지만 작은시작임을 알려드립니다.. 저도 퓨화사면 끝날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