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는 깔망 마사토 없이 상토로만 대충 슉슉 물 주는 것도 시원하게 쏴아아 뿌리파리 한두마리 쯤은 끈끈이 꽂아주고 못본척 한 삼일 집 비울 때 창문 열어주고 나가면 나 없이도 잘 자라있고 지금의 나 - dc official App
뿌파 ㄹㅇ 예전에는 하나만 날아다녀도 화분 속엔 알이 가득하다고 해서 식겁하고 빅카드하고 그랬는데... 이젠 한두놈 정도는 그냥 데리고 사는 느낌임
막상 눈 앞에 나타나면 신경 쓰이는데 주머니에 비오킬 없으면 애써 못본척 - dc App
과습이 두렵지 않다는 건 고수인가요!
베란다 창문 안 닫으니까 물 많이 줘서 문제 생긴 적은 없었네용 - dc App
아항 .. 저희집은 율마가 24/7 열린창문 앞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과습 무서워서 가끔만 물줘요 ㅋㅋ 지랄초 죽을까 걱정 ㅠㅜ
ㅋㅋㅋ 저는 그런 애들은 무서워서 못 길러요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