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발아시켜서 2개는 모종의 사정으로 저를 떠났고 하나는 죽고 하나 남았어요
발아까진 한달정도 걸렸습니다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8-23 00:34
답글
와우 어디서 키우세요? 그냥 실내에서? 저 이미 과산화수소 희석시킨 물에 퐁당햇슴...아 먼가 책임못질거같은데 못참겟지...
익명(219.255)2021-08-23 00:36
답글
저는 과산화수소수가 뭐고 그런 거 모르던 시절에 키우기 시작해서 그냥 먹고 입에서 꺼낸 그대로 흙에 묻어줬어요
서향 베란다에서 웃자라게 키우다가 비닐하우스에 옮겨줬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죽은 줄 알았더니 튼튼하게 아주 잘 살아났습니다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8-23 01:16
답글
살아나서 다시 남향실내로 가지고 왔어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8-23 01:16
씨앗으로 1년정도 키우고 있는데 그냥 흙에 여러개 잔뜩 묻어놓고 사는것들만 키우고 있어요. (씨앗 깊이 묻어도 싹 잘나오더라구요). 씨앗이 그래도 대추씨보단 커서 대충 자라겠거니 하고 놔둠.잘안자라서 npk복합가루비료 주니까 폭풍성장 시작했네요. 직광에 40도 가량 고온에도 잘 버티고 월동은 음… 조망만할때 영하 2,3도 까진 안죽고 대부분 다 살았어요.
한 번 그냥 해보는 거죠 뭐 물에 반쯤 담가놓기만 하면 뿌리 날지 말지는 씨가 정하는 것
싹이 나기시작하면 책임져야 할것 같은 느낌....
괜한 짓 이미 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4개 발아시켜서 2개는 모종의 사정으로 저를 떠났고 하나는 죽고 하나 남았어요 발아까진 한달정도 걸렸습니다
와우 어디서 키우세요? 그냥 실내에서? 저 이미 과산화수소 희석시킨 물에 퐁당햇슴...아 먼가 책임못질거같은데 못참겟지...
저는 과산화수소수가 뭐고 그런 거 모르던 시절에 키우기 시작해서 그냥 먹고 입에서 꺼낸 그대로 흙에 묻어줬어요 서향 베란다에서 웃자라게 키우다가 비닐하우스에 옮겨줬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죽은 줄 알았더니 튼튼하게 아주 잘 살아났습니다
살아나서 다시 남향실내로 가지고 왔어요
씨앗으로 1년정도 키우고 있는데 그냥 흙에 여러개 잔뜩 묻어놓고 사는것들만 키우고 있어요. (씨앗 깊이 묻어도 싹 잘나오더라구요). 씨앗이 그래도 대추씨보단 커서 대충 자라겠거니 하고 놔둠.잘안자라서 npk복합가루비료 주니까 폭풍성장 시작했네요. 직광에 40도 가량 고온에도 잘 버티고 월동은 음… 조망만할때 영하 2,3도 까진 안죽고 대부분 다 살았어요.
대추야자 씨앗은 건조에 강해서 수천년 묵은 씨앗도 발아가 된다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