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노레나 프리물리플로라
2. 카라 프로즌퀸 -> 신품종이라는데 핑크색 카라가 피네요
아까 낮에도 글 올렸지만 한국에도 흔히 있겠거니 했던 게
알고보니 한국에는 잘 유통이 안 되기도 하고 그런가보더라구요
옆나라인데도 이렇게 다르다니 신기합니다ㅎㅎ
마지막 짤은 초설인데 제가 이거 보고서 초설 구입을 결정했어요
너무 예쁨ㅠㅠ
2. 카라 프로즌퀸 -> 신품종이라는데 핑크색 카라가 피네요
아까 낮에도 글 올렸지만 한국에도 흔히 있겠거니 했던 게
알고보니 한국에는 잘 유통이 안 되기도 하고 그런가보더라구요
옆나라인데도 이렇게 다르다니 신기합니다ㅎㅎ
마지막 짤은 초설인데 제가 이거 보고서 초설 구입을 결정했어요
너무 예쁨ㅠㅠ
일본이 요런쪽으로는 강세라서 우리나랑은 사뭇 많이 다르긴 하죰 우리도 코로나때문에 분위기가 좀 크진면은 있지만
제가 일본 온 지 4년정도 되서 한국도 그 새에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지만... 여기는 역 주변만 봐도 꽃집이 많아서 확실히 꽃, 식물 자체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비단 취급하는 품종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식물 잡지 나오는거 보면 우리나라보다 시장이 훨씬 큰게 느껴지더라구여 국내에서 안 파는 식물들 괜히 일본어로 검색해보면 가격이랑 물량 차이에서 내상입을때도 많고 ㅋㅋ 요즘은 코로나 끝나면 일본이라도 가서 식물 몇개 수입해올 생각도 하고있네요
서울 살 때는 규모있는 화원이라곤 양재화훼단지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여긴 좀 더 식물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아까 사온 거 검색하다가 한국에서 되게 비싸게 사신 분 봐서 헉 했네요ㅜㅜ 식물 개인통관 까다로워보이는데 그렇지도 않나요?
핸드캐리 해보신분 말로는 준비만 잘 하면 검역 기다리는게 제일 큰 관문일거래서 알아보고는 있는데.. 이게 국가마다 품종마다 적용되는 기준이 달라서 알아볼수록 골치아프네여; 차라리 검역증명서 발급해주는 셀러 찾아서 직구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을 지경이에요 ㅋㅋㅋ 그나저나 일본도 요즘 관엽이 핫한가여? 필로덴드론이라든가..
관엽은 전 세계적으로 호황인듯
맞아요 검역이ㅠㅠ 하물며 씨앗도 사전에 승인 받아야하는데 흙 들어간 식물은 얼마나 까다로울까 싶더라구요... 직구 가능하면 직구하시는 게 나을지도 몰라요ㅠㅠ 저는 식린이라 이게 트렌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칼라데아랑 고사리류랑 필로덴드론 중에서도 버킨 많이 보이더라구요
https://www.engei.net/
여기
저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종류 엄청 많더라구요 수입수출이랑은 별개로 그냥 종류 보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욥
핸드캐리가 직구보다야 검역 생존율이 훨씬 높을거래서 도전해볼 생각이었는데 이거 항공사별로 문의해야할것도 있고 직구보다 훨씬 까다로운거같은 느낌이 들어욬ㅋㅋㅋㅋㅋ 여기서 핫한건 일본에서도 핫한가보네여 특히 칼라데아가 동서양 막론하고 엄청 인기있는거같아요
사이트 잠깐 둘러봤는데 역시 일본하면 비올라랑 팬지인 느낌이네요 씨앗으로도 팔면 무지성구매하는건데.. 아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