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퓨전화이트보고 식물에 입덕해서 가드닝을 좀 해보고 싶은데
식물을 잘 못키워서 선인장이나 바질도 죽인 경험이 있습니다...
그냥 대리만족하면서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한번 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