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퓨전화이트보고 식물에 입덕해서 가드닝을 좀 해보고 싶은데식물을 잘 못키워서 선인장이나 바질도 죽인 경험이 있습니다...그냥 대리만족하면서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한번 해보는게 나을까요...
식갤에 물어봐가면서하면 댐요 ㄱㄱ
용기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ㅠㅠ!
해보세요
감사합니다ㅠ 일단 해볼게요!!
퓨화는 한번 해보려고 사기엔 난이도랑 가격대가 좀 있는거같은데.. 뭐 그래도 죽여가면서 배우는거죠 비싸야 안죽이려고 배우는것도 있구여
난이도 상급으로 시작하는거긴 한데.. 뭐 어쩌겠어요 좋으면 해야지
죽어도 어쩔수없다 하고 키워보세요. 죽이다보면 공부하게되고 부지런떨게되고 하다보면 늘더라구요. 몇번 죽였다고 난 살식마야 하고 포기하지말구요. 고수님들도 다 죽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키우시더라구요
저도 전에는 엄청 죽였다가 지랄맞다는 마오리 소포라로 식린이생활 시작했어요ㅋㅋ 제 지식의 5할은 식물갤러리에서 얻음! 같이 힘내서 예쁘게 키워봅시다!
시작은 어려운 걸로 하시고 공부 막 하시면서 고수가 되시는 분도 있고 어려운 걸로 시작해서 그만두시는 분도 있고 쉬운 걸로 해서 차츰 고수가 되시는 분도 있고 쉬운 건 잘 죽이고 어려운 건 잘 키우는 분도 계시죠 마음 가는 대로 해보시죠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