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어쩔수 없이 식물공부하지요.
비싼거일수록 얼마나 귀한존재겠어요..
싼거 키우면 공부는 커녕 죽이고 또 사고 죽이고 또사고 반복됨..
식린이들에게 쉬운것부터 키우는것보단 비싼거 부터 키워야 학습도 하고
어떤게 이놈이 좋아하는 환경이고 내가 사는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이놈을 안죽게 만들수 있을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겠어요?
그래야 어쩔수 없이 식물공부하지요.
비싼거일수록 얼마나 귀한존재겠어요..
싼거 키우면 공부는 커녕 죽이고 또 사고 죽이고 또사고 반복됨..
식린이들에게 쉬운것부터 키우는것보단 비싼거 부터 키워야 학습도 하고
어떤게 이놈이 좋아하는 환경이고 내가 사는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이놈을 안죽게 만들수 있을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겠어요?
ㄹㅇ 싼거사면 방치플 할득 ㅋㅋ
죽이면 정신적 데미지 x10000
설득력 있네요 아까우면 귀하고 귀하면 잘 보살피니까요
하지만 저는 천원짜리 옵투사도 애지중지 키웠는데 사람마다 다를수도
그럼 다행이지만 대부분 다이소 식물파는곳보다 못한 환경에서 키우는 사람들이 많음..ㅋㅋ 이 식물로 인해 내가 타격을 받아야 열심히라도 키우죠. 나중에 대품으로 만들어서 팔더라도
전 완전 차음은 아니지만 거의 처음이 마당에 몇백짜리 소나무 였는데 뭘 몰라 결국 2년만에 고사 시켰네요 ㅠ 그뒤로 하나더 있는거 열심히 공부해서 아주 건강하고 예쁘게 키웠는데 아쉽게도 이사를 했네요ㅎㅎ;;
저는 그 옵투사 잘 키워보겠답시고 해뜰때는 동쪽 창가에 두고 아침에는 밖에 빛 맞게 가져가고 그러다가... 도둑맞았습니다
어........이건 슬픈엔딩인데요? 허헐
대학생 시절이었는데 건물주 할머니가 탐나서 가져가신거같더라고요 얼마 하지도 않는 거... 이제 어른이 됐으니 더 비싸고 더 예쁜 거 사서 키우면 되죠 뭐 ㅎㅎ 그게 애착이 좀 가긴 했었는데
어쩔 수 없죠 지나간 일인 것을
비싼거 죽여먹고 현타와서 땔 치우등가 아님 공부해서 살리든가 식린이뷴들 테크트리가 다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가격을 떠나 키우고 싶은걸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입문용 찾는 습성이 있는데 과감히 이런것들을 버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맞는말같네여 꽂힌거키워야댐
좋아하는거 키우면 가격상관없어요 ㅎㅎ 얼마짜리다 하고 키우면 오히려 피곤해짐. 식물이 행복이 아니라 뭐만 문제생겨도 스트레스받고. 식물을 돈으로 보는순간부터 좀 피곤해지더라구요.
일례로 지인분이 재테크용 겸해서 많이 비싼 다육이 키우다 가격 폭락해서 똥값되니까 짜증내더라구요. 돈에 의존하면 행복도 왔다리갔다리. 자기가 좋아하는거 키우면 새 잎 날때마다 기쁩니다. 시세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행복이죠..
이것도 맞는말ㅋㅋ 돈으로 보면 참...피곤해지조
돈으로 보면 피곤하지만 폭락으로 또 경험을 얻죠.ㅋㅋ 어쨌든 저분은 식린이는 아님.
가격을 떠나 꽂힌거 키우는게 최고라고 생각은 하는데 개인적으론 처음부터 비싼거 샀다가 죽이면 정신적 타격이 크더라구여 안죽이려고 공부하는것도 리-제로부터 시작하는갓보단 어느정도 키우는 감각을 기른 후에 하는게 이해도부터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비싼건 아니지만 지랄초 로즈마리로 식생활 시작했는데 인정해줍니까?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현타와서 다 때려칠뻔함ㅋㅋㅋ
전 로즈마리는 포기했습니다.ㅋㅋ 그나마 죽기전에 물꽂이해서 3개는 더 있는데 요놈들도 살아갈지는 의문이네요.
지랄초들은 하나같이 밖에서 크면 잘살던데 ㅠㅜ
저는 죽이고 복기하면서 가장 많이 배웁니다. - dc App
죽이다가 극적으로ㅜ살리면 레벨업 ㅋㅋㅋㅋ
꽂혀버린게 덩굴장미여서 모종들 가격만 20가까이 쓴거같은데ㅋㅋ 생각보다 장미 쉽더라 노지에서는
저는 키우고 싶었던걸 키워야 애정이 생기더라고요. 그 다음은 빨리 잘크는애들 ㅋㅋ 내가 막 드루이드 된거처럼 느끼게 해주는 애들이요 이런 애들이 예뻐요 - dc App
저어는 바질이들을 키웠는데 조건만 좋게 해주고 방치플했더니 너무 잘 자라서...
몬스테라 알보로 시작해도 되나뇨..??
난 싼거부터 시작 ㅋ...그래도 소중히 다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