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애착가긴햇었는데 아빠으ㅔ 화분을 영역인 마당에 두니까 언제부턴가 이리저리 휘더니

어떻게ㅜ되었는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

아직도 기억나는거보면 초딩이엇는지 중딩이엇는지는 기억안나도 애착은 좀 대단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