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애착가긴햇었는데 아빠으ㅔ 화분을 영역인 마당에 두니까 언제부턴가 이리저리 휘더니어떻게ㅜ되었는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 아직도 기억나는거보면 초딩이엇는지 중딩이엇는지는 기억안나도 애착은 좀 대단했나봐..
이리저리 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단풍나무때문인지 단풍나무 새싹들보면 가져가서 키울까 고민 자주해요 ㅋㅋㅋㅋ 공간만있으면 바로 ㄱㄱ인디 ㅋㅋ
맞아요 어릴 때 집착이 무의식에 박히는지 저도 비슷한 경험한 야자 실생에 집착 좀 합니다 ㅋㅋㅋㅋ
대추야자의 비밀이...ㅏ ㅋㅋㅋㅋㅋㅋ
저도 전에 아무 생각없이 작은 나무를 뽑아다 심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겨울에 잎이 다 떨어졌다가 봄에 다시 나오는 게 신기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