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계절에 맞추어
베란다 공간에 함께 키우던 관엽들을 실내로 들여왔습니다
알로카시아,싱고니움,몬스테라를 미니행거에 두고
가습기와 작은 선풍기를 이용해서
적합한 습도와 온도,바람을 맞추어주려고 해요
낮시간동안에는 온실을 열어두어 환기를 시키고
밤에는 온실을 닫은 후
가습기와 선풍기를 틀어주려하는데
단순히 밤-이른새벽에 이슬이 맺히고
낮에는 잎이 마르는 노지환경을 생각했습니다
이대로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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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실이래봐야 리빙박스밖에 안 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노지 말고 쟤네가 원래 살던 곳 환경을 기준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