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까페서 본 녀석인데 원래 얘 인공꽃 같아서 집에 있어도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생명력 좋고 꽃 개오래감) 얘 꽃 색감 반함 뭔가 안튀는데 우아해보이는 색감이라 눈에 들어오더라
겹꽃=칼란디바, 홑꽃=카랑코에
오홍 ㄱㅅㄱㅅ
Kalanchoe 를 읽어보자. 캘런쵸/클랜쵸 라고 읽어야는데 무식하게 읽으니 카랑코에.
일본식 아닐까 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