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할 때 식물이 광합성하면서 잎이 증산작용을 하고

증산작용을 많이하면 수분도 잎으로 날리고 에너지도 많이 써서

잎도 떼고 그늘에 두는 거잖아?

그래서 그런데 잎을 많이 남기는 대신 컵 뒤집어 씌워서 습도를 유지시키면서

수분의 증발을 막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론상으론 일리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식린이라 고수분들께 여쭤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