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느낀거니 재미로 봐주세용
사진은 응애와 뿌리파리로 죽어가던 망고 1주일에 한번씩 농약물 먹으면서 위에부터 정상적으로 싹내며 살아나는중…
1. 해충이 생기면 농약을 쓰자
뿌리파리와 응애 가루이로 이번년도는 거의 식집사 접을뻔했음. 인터넷에 나온대로 난황유 과산화수소 알콜희석액 뭐이것저것 써봤는데 식물한테 더 안좋은 영향만 미쳤고 다른 곳으로 퍼지는것도 막지못함… (이건 땅도 사놨겠다 나중에무균시설등 다 완성되면 실험하면서 학술논문 수준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논문형식으로 수치화해서 정리해놓고 싶음…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많은듯함 내가 못찾은건지…)
농약치니 효과 확실함 과연 순수한 유기농이 가능한가 생각이 들었음 가정에서보다 더 밀집해서 키울텐데… 그리고 농약을 칠땐 모든 화분(대부분 화분에 키울듯)에 한번에 같이 줘야 박멸되고 주변 바닥까지 모두 범벅을 해놔야 확실히 처리됨(몇번 시행착오 거침). 이때 농약 농도를 기준보다 높여서 주고 이때 약해를 입기도 하는데 보통 씨앗으로 키워서 여러개를 심어놓기 때문에 약한개체는 죽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좀 죽이고 강한개체만 살림… (약해에도 상대적으로 강한 개체와 약한 개체가 있는듯함)
농약은 가격을 생각해보면 중국산이 좋은데… 한국같은경우 통관이 될련진 모르지만 내가 사는곳은 통관이되서 중국꺼그냥 사서씀 어짜피 한국농약도 중국에서 원제사서 쓰는거니… 농약시장이 생각보다 고도화 되어 있고… 무시할정도가 아님. 빅카드랑 유사한 클로로니코티닐계 동일양이 대략 2천원대? 계면활성제,증점제등 추가로 필요한 성분들도 들어가 있음…
2.작물은 모종을 사자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고추를 키우면서 느낀건데 정말 자라는 속도가 느림… 한달키웠는데 내좆보다 작게자람. 모종 얼마 안하니까 이미 잘자라고 있고 보통 농부들한테 파는거면 검증된걸거니까 그냥 그거 사서 편하게 키우시길. 재미로 키우는거면 상관없음.그런데 이왕이면 잘자라는게 좋지 않을까? 재미를 위해서도…
일단 여기까지… 할말은 많은데…잘때가 됐네…
씨앗 발아 시켜서 키우는 재미가 또 있음 ㅋㅋ 과일씨 , 채소씨
맞아요 ㅋㅋㅋ
어디 삼?
멕시코 북부요
고추농사 크게 짓는 사람들은 다 모종을 만들어서 심음.. 모종트레이에 배양토 넣고 고추씨 심으면 금방 크지만 수고러움때문에 모종사는게 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