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키우던 다육이가 썩으면서 죽어서 버리려고 현관 옆에 뒀다가 까먹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몇 달 지났을 듯) 새잎이 났더라...
부활의 신비를 체험했지
여기도 보면 죽었다 생각했던 식물들이 새잎 뽑은 게시글이 많더라...
죽었다 생각하고 뽑아 버리기까지 보통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승질이 급해서 사망판정 내리지마자 뽑아버린 애들한테 갑자기 미안해지네
부활의 신비를 체험했지
여기도 보면 죽었다 생각했던 식물들이 새잎 뽑은 게시글이 많더라...
죽었다 생각하고 뽑아 버리기까지 보통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승질이 급해서 사망판정 내리지마자 뽑아버린 애들한테 갑자기 미안해지네
뿌리가 살아있으면 소생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 근데 사진에 저 흰꽃 이름 좀
오렌지자스민 내껀 작은 애라 새끼 손톱보아 작은 꽃이야 이쁘고 향기 쩔어
마음에서 떠났을 때가 죽은 거 아닐까 …? - dc App
마음에서 떠나보낸 적 없는데...죽은 건 못 받아들이겠어서 빨리 치워버렸어 ㅠㅠ
뿌리 거의 죽은 관엽 물꽂이 한 달 가까이 지나니까 새 뿌리 냄..
이렇게 생명력 쩔면서... 멀쩡할 때는 개복치처럼 죽어가냐 ㅠㅠ
저도 대추야자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3개월 후 부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