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행잉 화분 밑에서 자라던 멜크 유묘 위를
박쥐란 행잉화분이 덮쳐 줄기가 부러지고 새잎이
찢어지는 큰 사고가 있었는데요, 식집사 부모씨가
부주의하게 창문을 연 것이 원인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다행이도 피해 유묘는 건강히 새 잎을 3개나 올려
주며 건강을 과시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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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줘서 고마워!
다시는 행잉있는 창문 벌컥벌컥 안열게ㅜㅠ
박쥐란 행잉화분이 덮쳐 줄기가 부러지고 새잎이
찢어지는 큰 사고가 있었는데요, 식집사 부모씨가
부주의하게 창문을 연 것이 원인으로 밝혀져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다행이도 피해 유묘는 건강히 새 잎을 3개나 올려
주며 건강을 과시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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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줘서 고마워!
다시는 행잉있는 창문 벌컥벌컥 안열게ㅜㅠ
와 저렇게 여러개가 동시에도 나네
신기하지?@@ 아마 줄기가 찍히면서 재생하느라 한꺼번에 많이 냈나봐. 나도 3개 한번에 나오는건 첨봤어
휴ㅣ유! 다행이다
그치그치? 죽는줄 알고 엄청 미안했었어 ㅜㅠ
저런애들 그럼 세갈래로 자랄 수 있는 거예요?
향후 추적보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