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도 멋있지만 역시 돈을써야 더 멋짐이 생기니 지름을 끊을수가 없네요. ㅜㅜ
이번엔 5년생 화이트핑크 셀릭스와 2년생 셀릭스 분갈이 했네요.
주름화분 반품하려다 걍 쓰기로했고 추가로 45짜리 플토 주문해서 심었네요.
그리고 가지치기를 잘못한죄로 부실해보이는 남천나무 풍족해 보이려고
분갈이 다시했네요.
거의 3시간을 했네요.ㅋㅋ
점점나무들이 풍부해지니 멋은 생기네요.ㅋ
걱정은 겨울이긴 한데 그건 그때가서 걱정해봐야 할듯 ..
잎이나 빨리 풍성해졌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나무토막 벚꽃나무는 살짝 까보면 초록색 보이는걸로 봐선 안죽었는데
싹이 안나요.ㅜㅜ
마지막 사진 동네 공원화분에 셀릭스 있는곳에 싹있길래 가지고 온건데 요놈 새끼 맞나요?
밖에서 분갈이 하는데 동네 아줌마들 말 엄청 걸어요.
사실 다 산건데 나보고 장인이라면서.. 노코멘트 했네요.
그리고 분갈이 할때마다 주변에서 장사하시는분도 엄청 관심 주시더니
무슨 다육이 같은거 겨울에도 안죽는다고 주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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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흙이 많이 들어가면서 급 노가다가 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