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17831cf8f336025646f3d6ef857a6003e05f26634a4b1907d226cd32ab88377e07195eaa201d6a4719bcefb0a785009b3346583786ed1d2673654fe9a5bfc9ab64f39c8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17831cf8f336025646f3d6ef857a6003e05a5374b2bb653f78d8309b938e20cdf6d79820d8c6f8f27b00fd966550e91417b58b3e8db218fcfe828907e25891c714bf590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9417831cf8f336025646f3d6ef857a6003e05a725fecc56b02aa4e0f2396318893d1c42247c71faaf6811019c2b928b49db1f62b5925975c01b675e169c9f0de6523b0580

7월 초 처음 왔을때.
지방이라서 분양 받을곳이 없어서 한참 동안이나

당근이랑 중고나라 등에서 기웃거렷고
겨우 겨우 7cm ~8cm 포트에 심어져 았는 개체를 분양 받아옴


한달 쯤 실습에서 키우니깐(거실 창가)
기존 잎들이 대부분 끝이 타버리고 말았음.
여름이라 습도가 높았는대도 다 타는것이 온실 개체 여서 그런가.
아님 실습에서는 힘든것인가 고민 많았음.
그래도 새잎은 꾸준히 내주길래 계속 같은자리에서 키우기로 결정.


세번째 최근 사진
두달 정도 되니깐 신엽들은 전부 안타고 깨끗이 나길래
탄 잎들은 정리해주고
새촉도 나고 해서 풍성하고 이뻐짐.
이제 가을인대. 그전에 좀더 자라서
힘든 계절 잘 이겨나가면 좋겠다.

2촉에서 5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