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식물 두개는 처음에 가운데? 푸릇하게 자라구 지금 한 1-2년이 되엇는데 가운데가 저렇게되버렷더라구여...
관리하는 쪽에 물어보니 원래 실내용 식물이 아니라하고...원래 저렇게 가운데가 죽고 양옆으로 새싹이 자란다는데 맞나요?
미관상 너무 안좋아서 가운데 죽은 자를 수 있을까했는데 그것도 안되고ㅜㅜ
그리고 나머지도 실내에 있는 식물들인데...여름인데도 다 저래서 걱정이네요 ㅜㅜ
돈주고 관리 맡기는데 이래서...여러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식물들 이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딱봐도 아닌 거 같은디...
관리 업체 혹시 ㄱㄹㅈ? 식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좋아보이진 않네
헐 ㄱㄹㅈ맞는대...뭐 문제잇나요?
예전에 면접봤었는데 면접관 두명 인성 잣같아서 기억났음... 정수기처럼 주기적으로 오는게 아니라 요청해야 와서 관리해주는 거에여? 고객 화분은 따로 체크 안하나
일주일에 한 번 씩 옴...ㅠㅠ
저거 보고 뭐래여? 상태 약간 충격인디 오랫동안 안좋았다길래
우린 처음보다 너무 시들었다 했는데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교체 못해준다구...ㅡㅡ 원래 식물이 저렇다는 식으로 말해서 여기다 물어보고 있음 ㅜㅜ
관리업체인데 고객 과실이라 관리 제외라니 좀 그렇네 식물 몰라서 돈주고 맡기는 건데
걍 때되면 교체할거같은데? 그게 더 싸서 그렇게한다던데
교체요청했는데 자기들이 관리를 잘못한게 아니라 식물자체 성향?이 저런거라 교체못해준다고ㅠㅠ
엥 시들고 노래지는 게 식물 성향인가 ㅋㅋ 그린존 좀 별로네
엥 ㅋ.. 그냥 방치같은데
관리업체 안쓰는데랑 별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실내에서 키우는거면 어차피 죽을거예요. 관리를 어떻게 해준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한번씩 화분 야외에 델꼬나가서 빛도 쪼이고 바람도 쐬게 해주는거면 모르겠지만. 관리할 돈 아껴서 새거 사서 넣는게 더 저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