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꽃가루가 갈고리 모양이라 실명을 일으킨다거나
가지, 뿌리, 잎에 독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에 국립수목원은 전자현미경으로 꽃가루를 관찰하여
표면에 돌기가 있으나 실명을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가지, 뿌리, 잎에 독이 없어서 약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능소화 꿀에 약간의 독이 들어 있어 먹거나 바를 때 주의해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큰 위험이 없는 것으로 밝혀진 이후 전국적으로 재배지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