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관심없다가 선물받아 키우던 유칼립투스가 저세상 갈것 같아 슬퍼하며 씨앗 발아해서 대품을 꿈꾸며 씨앗주문했었네요.
씨앗파는곳중 유칼립 잎이 귀여운 사진 발견하고 주문 6월 10일에 씨앗 도착
포장갬성이 너무 이쁜곳이네요.
별 생각없이 주문했던건데.
아래는 뭐가 씨앗인지 가루인지 구분안되서 막 뿌린 사진 같네요.
대략 일주일만에 첫번째 발아
기분이 좋고 막 금방 나무될꺼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ㅋㅋ
아래는 첫발아 이후 8-9일뒤 뒤늦게 발아한 웹스테리아들중 하나네요.
기억은 안나는데 8-9마리 정도 발아했는데 대부분 굵직한 비에 나가 떨어졌네요.
그나마 첫발아한놈과 흙속에 파뭍친 놈들중에 한놈 두놈 건졌고 한놈은 결국 죽음.ㅠㅠ
아래는 어제 찍은 웹스테리아
곧 3개월짼데 아직도 사이즈가 저리 작음.ㅠㅠ
걍 중품사는게 속은 편함.
블로그 사진으로 보면 겁나 금방클꺼 같은데 생각이상로 안큼.ㅋ
그리고 씨발아하면서 느낀건 가장 먼저 발아한놈이 건강하고 쑥쑥 큼
똑같은날 씨앗 발아 한건데
발아 빨리 한놈은 엄청 잘크고 있는데 한놈은 크는둥 마는둥 아기로 살고 싶은지 크는게 매우느림
아기로 살고 싶은지 ㅋㅋㅋㅋ 내 집 애들도 죄다 피터팬증후군인가봐 크질 않아 심지어 몬스테라도 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