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지켜보고 있다.
걱정마시게. . 토분들이여 ..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다육이하고 틸란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들이 있음.
실내 식물의 특성상 한쪽은 그늘이고 한쪽은 볕이 들 수 있다.
주기적으로 식물을 돌려주어야한다. 고 써있네.
자구분리된 우리 피쉬본 .. 좀 서는가 싶더니
모양 넘 자기 맘대로임. (사실 집사가 같은 곳에 안두고 계속 옮겨서 그런듯. )
카랑코에를 선물 받았는데. 무르고 까매진 잎은 떼버리고
비닐은 당연히 벗겼고. 동향인 세탁실에서 지내는 중.
잎이 빽빽해서 저거 바람 통하나싶음.
집사는 8월 용돈을 다 썼기 때문에
9월에 분갈이 해줄 수 있을 거 같음.
근데 문제는. . 난 카랑코에가 취향이 아니어라.
잎이 넓고 크고 두껍고- 살아있는 녹색젤리같은 느낌? 그런 특유의 느낌이 별로. 꽃도 그다지(..심지어 노란색을 좋아하는데도) 정이 썩 가진 않은데 어쩌지 하고 있음.
(식물 선물은 역시 화분이 최고고 그 다음이 절화)
두비두비두라파 두비두비두 두비두비두 - dc App
여우비 ㅋㅋ - dc App
?!?!
아아늬 이거 뭘라?! - dc App
네.. 뭐에요…? 여우비는 물티슈 브랜드 이름으로 알아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여우비.....ㅠㅠ - dc App
할미는 갑니다..총총 - dc App
여자친구가 뭐요????(한드 상식 전무..)미안해요 ..
칼랑코에 큰 잎은 농장에서 약으로 키운거라 나중에 노화되고 새 잎으로 물갈이되면 잎은 작아짐 대신 빛에 달달 구우면 매우 풍성해짐
아항… 달달 굽기도 하는군요 .. 에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