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나름 플랜테리어에 일조 중이신 피쉬본. (물주고 과습올까 노심초사 하면서 2일동안 손풍기 돌림)미역. 자란다 미역. . 자란다.방향은 집사의 정신세계처럼 제각각 멋대로임. 오른쪽 미역에 자구 또 생김. . 자구가 분리된 미역.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직도 모름. 분리된지 14일. (물은 흙에 꽂은 첫날 주고 굶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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