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 사진입니다...
저희집 밑에 세입자가 이사들어오면서 저희한테 허락도 안맡고
저렇게 다 잘라놓고 갔네요......
옆에 있는 장미 나무를 좀 옮기고 정리좀 하고싶은데요
혹시 어디 업체에 문의해야하는지 아는곳좀 부탁드려요..
저희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키우던 나무라서
저상태로는 도저히 못둘것같아요...
저희집 밑에 세입자가 이사들어오면서 저희한테 허락도 안맡고
저렇게 다 잘라놓고 갔네요......
옆에 있는 장미 나무를 좀 옮기고 정리좀 하고싶은데요
혹시 어디 업체에 문의해야하는지 아는곳좀 부탁드려요..
저희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키우던 나무라서
저상태로는 도저히 못둘것같아요...
집주인 이시라면 얼마든지 세입자 책임 물어도 되는 거 아닌가요 - dc App
네이버 위치 키시고 한번 검색해보시는게 빠를거같은데 동네아니고서 멀리까지 출장 드물지않나요 - dc App
네 세입자를 고소할까도 생각중이긴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어떻게 복구가안될까 싶어서요...
일반 조경업체에서도 저렇게 작은 화단도 일을 맡아주실지 궁금해서요
한번 일단 내일 주변 검색하셔서 여쭤보세요 핸드폰번호면 쥬말에도 받을 거 같은데 . 무례하네요 정말로; - dc App
조경업체에 전화해서 문의 고고 문의는 공짠데 뭘 망설여 ㅋㅋ - dc App
근데 그거랑 별개로 위치상 창을 다 가려서 자르고 간 거같은데… 다른 세입자를 또 받으려면 저부분에 해가 들게는 해주는 게 맞을듯해. 그리고 장미 가지 잘라서 옆에 꽂으면 또 키울 수는 있어 - dc App
넝쿨장미는 가만 둬도 내년 봄, 여름에 왕성하게 가지를 뻗을 거예요
다시 뻗는다니 다행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사연은 안타깝지만 세입자입장에서 창문을 저렇게 가리면 자를만하다 그리고 연락은 동네 큰 꽃집가서 물어봐
사진은 가리게나왔는데 창문 안가리고 밑까지 뻗어있었어요 오늘 이사오면서 이삿짐업체랑 세입자가 자기들 짐옮기기 편하려고 맘대로 잘랐구요 진짜 황당합니다 ㅎ
넝쿨장미는 꽃 지고 나면 일부러 가지치기도 해주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저렇게 해두면 오히려 내년에 더 풍성하게 자랄 겁니다. 다만 아랫집이 해가 안 들어서 저런 거 같으니까 내년에는 봄 되면 지지대 같은 거나 아치를 세워서 저 가지가 아래로 쳐지지 않게 위로 묶어주고, 아랫집 가리지 않게 가지 쳐주면서 가꾸세요. 안젤라는 생명력이 강해서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리고 별개로 저렇게 해놓은 집구석은 어떻게든 처리하시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다시 잘자란다니 정말 큰 위로가됩니다..
장미는 철철이 가지치기 강전정해도 다음해면 거 왕성하게 잘자라서 복구되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셔요
정말 감사합니다
와...세입자가 저랬다고?......간 크네 무식한 건가....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고소도 꼭 하고..가뜩이나 돌아가신 아버지가 심으신 거라.....그 가치를 메길 수가 없는 장미일텐데..
네 가치를 매길수가없죠..ㅎ 죄송하다고 보상해준다하는데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할질 모르겠더라구요 위로 감사해요
그냥 좀 있으면 금방 자랄것 같은데.... 속상하겠지만
근데 자를 때 아무런 의문조차 못 가졌을 것 같아서 더 안타깝다. - dc App
근데 세입자 입장으로 생각해봐도 사실 주인한테 물어보고 잘라야되는거 아니냐?;;; 해가 안들어오면 그러니까 장 정리해갈라고 하거나 그렇게 말하면되잖아... 세입자 이상해......
창문 가려서 잘랐어야 되는 건 맞는데 집주인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잘랐다는 건 어메이징 하네 진짜
물어보지도 않고 자르는 세입자는 어느나라 사람잉교.. - dc App
조경업체가 아니라 변호사를 불러얄듯
세입자 개싸가지네 근데 안젤라장미 짐승같이 커서 1년뒤에 또 저만큼 자랄꺼야 걱정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