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레르베리 놓고 작은것들 몇개 키우는데
하필 방 창문이 아파트 계단통로 창문이랑 같은 방향이라
계단에서 피우는 아저씨들 담배냄시 다 들어온다
대부분 규칙 지키면서 사는데 꼭 한두명이 그래...
경비실에서 나가서 피라고 방송해도 그때뿐이고 ㅠㅠ
흡연하는 식갤러 있남? 밖에 나가서 피는게 그렇게 귀차늠?
방에서 레르베리 놓고 작은것들 몇개 키우는데
하필 방 창문이 아파트 계단통로 창문이랑 같은 방향이라
계단에서 피우는 아저씨들 담배냄시 다 들어온다
대부분 규칙 지키면서 사는데 꼭 한두명이 그래...
경비실에서 나가서 피라고 방송해도 그때뿐이고 ㅠㅠ
흡연하는 식갤러 있남? 밖에 나가서 피는게 그렇게 귀차늠?
양심문제임
;ㅅ;
솔직히 많이 귀찮은데 그래도 그건 좀... 그럴거면 전자담배를 펴야됩니다. 그건 타르랑 냄새라도 없지
구라좀 섞어서 계단에 종이 붙여놔ㅋㅋ. 신생아와 천식환자가 살고있습니다ㅠㅠ 담배피지말아주세요. <<< - dc App
그래봐야겠다.. 이래도 개선안되면 그냥 방에서 식물 빼야지 ㅠㅠ
6개월 아기가 천식입니다. ㅠㅜ 이렇게…
ㅋㅋㅋㅋ 최대한 애절하게 써야겠다 ㄱㅅㄱㅅ
담배는 안 피우지만 귀찮긴 하겠지. ㅜㅜ 겨울엔 화장실 환기구 타고 올라오는 데 늦봄부터 초가을까진 진짜 창문 다 개방하고 사니까 울 집에 흡연자 있는 그런 느낌임 ㅜㅜ
ㄹㅇ ㅠㅠ 주택.. 주택으로 가야한다..
흡연자인데 화장실이나 배란다에서 피면되잖아 자기집에서 냄새나는건 싫나
거기서 피워도 냄새 위아래층으로 장난아니게 퍼짐
자기집에서 피면 욕먹으니까 나가서 피던데 비오고 그러면 현관같은데서 (.. 양아치들.. ㅡㅜ
아파트는 자기 집 화장실이 더 문제가 됩니다ㅎㅎ
환기구 문제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화장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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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좀 나가서 피지 양심없는듯;
계단에서 피우는것도 엄청 양보해주는 거라고 생각하나봐 ㅋㅋ
양심과 도덕의 문제야 흡연자지만 매번 건물밖으로 나가 구탱이 가서 피고와 눈이오나 비가오나 나는 빌라 꼭대기층인데도 그러는데 아파트에서 그러면 그냥 자기밖에 생각 안하는 사람이지
인정.. 한달에 한번은 주기적으로 방송 나오는데 귓등으로도 안듣는듯 ㅋㅋ;;
ㄹㅇ 암만 방송해도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인간말종들이 있음...1년 내내 방송하는 데도 쳐 피더라 ㅋㅋㅋ
주택도 힘듭니다 자기집 옥상에서 펴도 냄새가 바람타고 가기때문에 옆집등에서 뭐라 합니다 이쯤되면 그냥 담배 안파는게 답아닐까 싶기도?
참 어려워요 ㅋㅋ;; 뭔가 내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고... 복잡합니다 ㅠ
예민할수 밖에 없죠 흡연자이지만 끊을려고 무조건 하루 두개피만 피는데 건강상의 문제도 있지만 사회적인 현상도 무시 못해서 곧 끊을듯 합니다 전 담배판매 금지 했음 합니다ㅎㅎ 담배값만 올리고 흡연자 권리도 못챙기는 사회라면 판매하면 안된다고 보는데 흡연부스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어요 담배세를 그만큼 가져가서는 사회적 책임을 개인에게만지우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맞아요 요즘 아파트들도 아예 단지내 흡연 금지 해놓은 곳도 많더라구요. 저같은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좋지만 흡연자 입장에서는 많이 억울할거같아요 담배 금액의 대부분이 세금인데...
맞아요 이 글은 양심문젠데 서울역에서 왜 흡연자들 흡연구역 밖으로 삐져나와서 피우냐 이런 글 보면 그건 양심이 아니라 정책문제죠. 한 10명 들어갈 사이즈 흡연구역 지정해놓으면 좁을 수밖에.. 그나마도 잘 없구
우리집은 2층인데 밑에 집 베란다에서 담배 피워서 여름에 문열어놓음 집안이 담배냄새로 가득 참ㅠ 1층이면 좀 나가서 필것이지 - dc App
진짜 여름이 젤 빡침 ㅋㅋ 더워죽겠는데 창문은 못열고...
자기방이나 밖에나가서 피는게맞지 집에 냄새싫다고 방문다도 베란다에서고개만내밀고피는건 ㄹㅇ 개이기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