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몇년전에 큰 화분으로 가져오셔서 기르던것인데
작년 겨울 한파때 베란다에 있는걸 안으로 들여오질 않아서 기둥이며 뿌리가 다 죽어 있었는데, 가지 몇개가 새순이 돋으면서 살아남아있길래 꺾어다가 남는 화분에 심어놨어요.
몇년동안 방치해둬서 먼지날리는 죽은 흙에다가 심었는데도 잘자라길래 살면서 처음으로 맘먹고 식물 한번 키워보려는데 이름도 모르고 식물에 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식물 이름이랑 비료, 분갈이, 가지치기 등 필요하면 정리된 링크랑 개인적인 팁들도 같이 올려주시면 열심히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고맙습니다.
작년 겨울 한파때 베란다에 있는걸 안으로 들여오질 않아서 기둥이며 뿌리가 다 죽어 있었는데, 가지 몇개가 새순이 돋으면서 살아남아있길래 꺾어다가 남는 화분에 심어놨어요.
몇년동안 방치해둬서 먼지날리는 죽은 흙에다가 심었는데도 잘자라길래 살면서 처음으로 맘먹고 식물 한번 키워보려는데 이름도 모르고 식물에 관한 지식이 전무합니다.
식물 이름이랑 비료, 분갈이, 가지치기 등 필요하면 정리된 링크랑 개인적인 팁들도 같이 올려주시면 열심히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고맙습니다.
염좌?
라는 댓글 많이 봄
다육이 염좌 같아요
다육이란게 원래 그렇게 크게 자라는거였나요?
웃자란거 같은데요 다육이는 직광 필요
뭔가 좀 징그럽네
다육이 물 많이 줌 죽어요
염좌는 대충키워도 자라는거같아요 ㅋㅋㅋ 3ㅡ4년전에 산책하다 버려진 큰염좌줏어왔는데 그땐 염좌인지 식물지식도하나없엇는데 대충잘라서 유리병 컵 물구멍도없는곳에 산흙퍼와서 물도 일주일에 두세번씩주고 키퉛는데 아직도 잘자라고들잇어요 ㅋㅋㅋ 신기한녀석... - dc App
댓글들 고맙습니다 잘 키워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