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고양이처럼 똥싸고 뛰댕기고 그런것도 없고
그냥 가끔 신경만 써주면 쭉 여유로운 건 줄 알았는데
한번 뭔가 하면 결과가 나타날때까지 쭉 기도타임인거였음

"이렇게 해주면 잘 자라겠지?" 이게 아니라
"제발 잘 자라라 제발 제발" 이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