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가끔 화분에서 여러 가지 달팽이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달팽이들의 종류를 알아보자.
가끔 화분에서 여러 가지 달팽이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달팽이들의 종류를 알아보자.
조그맣고 검은색의 둥글둥글한 껍데기를 가진
달팽이는 포항호박달팽이이다.
미국에서 화훼작물을 타고 유입된 종으로
다 자라도 크기가 5mm정도이다.
화분속 흙에 주로 살아서 딱히 식물에 해가 되진 않는
것 같지만, 내가 사육해본 결과 상추나 애호박도 잘만
먹는 걸로 봐서 확실한 건 아니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좋아서 비위가 강하다면 키워 봐도 좋다.
달팽이는 포항호박달팽이이다.
미국에서 화훼작물을 타고 유입된 종으로
다 자라도 크기가 5mm정도이다.
화분속 흙에 주로 살아서 딱히 식물에 해가 되진 않는
것 같지만, 내가 사육해본 결과 상추나 애호박도 잘만
먹는 걸로 봐서 확실한 건 아니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좋아서 비위가 강하다면 키워 봐도 좋다.
알을 낳아 번식한다.
긴 고둥처럼 생겼으며 노란색 살을 가진 달팽이는
가시대고둥이다. 가시대고둥도 화분속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종으로, 특이하게 알을 체내에서 부화시켜 낳는
난태생이다. 번식력도 좋고 생활사가 호박달팽이와 비슷하다.
마지막으로 배송되는 식물이나 화단에서 자주 발견되는 민달팽이이다.
민달팽이는 앞서 언급한 두 종보다 식물에게 분명한 상해를 입힌다.
뿌리를 갉아먹는 건 물론이고 잎채소의 잎이나 새순 등을 싸그리
갉아먹어 버린다. 분명한 방제 대상이다.
일설에 따르면 구리(Cu) 성분에 민감하다고 하니 민달팽이를 막고
싶으면 구리 테이프를 화분에 둘러 보도록 하자.
예전에 살던 동네는 비만 오면 아스팔트 위에 민달팽이투성이었는데 어둑할 때 보면 뱀인 줄 알 정도로 컸죠. 우욱...
개똥 같아요 어떨때 보면...
제가 볼 때마다 밟아버리고 싶었지만 차마 못 밟았던 이유가 그건가 보군요. 개똥 닮아서. ㅜ ㅜ
번식만 안하면 키우고싶은... - dc App
몇달후면 오글오글해짐. 좀 징그러울 수 있음
맨날 어디있다가 튀어나오는ㄱ지
흙색깔하고 분간하기도 어려움
민달팽이 넘 시러 ㅠ ㅠ - dc App
화분 잡다가 민달팽이 손에 닿으면 ㄹㅇ 극혐임ㅠ
축축한 그 느낌...으
촉촉한것보다 끈끈한게 참....
만질때는 괜찮은데 만지고 나서 끈끈한게 싫음
민달팽이가 일단 달팽이류보다 훨씬 점액이 많이 분비된다고 하죠...
어릴때 베트남에 살아서 참 큰거 많이봤던 기억 덕인지 작은건 그냥 귀엽네요.좋은글 땡큐썰
고마워요^^ 해외 민달팽이들은 성인 손가락만하더라고요 ㄷㄷ..
민달팽이 쌩으로 드시던분 생각나네요 비위도 좋으시지 그걸 어째 쌩으로 드시는지 기생충도 있을텐데 그분 아직 살아계시나 모르겠네요ㄷㄷ 야채류에 발견되는거 그거 민달팽이 맞죠?
헐 그거 먹으면 죽을수도 있다던데요...
그러게 말입니다 근데 진짜에요 그분 근황은 모르겠습이다 오래되서...
아? 집없는 달팽이랑 저거랑 혹시 다른건가요??
같은거죠
깨끗한 곳에서 키우지 않는한 달팽이 기생충 많습니다.
취질충과 주혈흡충의 중간 숙주이죠. 하지만 먹지만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저희집 민달팽이 키우는데 흑흑
민달팽이 귀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