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앓이 하다가… 

결국 지름. 


원래 심리적 상한은 

당근/중고나라에서 30 / 화원에서 50 이었음. 

작고 어려도 데려다 열심히 키우지 뭐 하고… 

지난 번에 어린 유모 무늬 이쁜 애기 놓치고…… 

미련이 터져서 당근나라만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그냥 후딱 지르고 맘편히 사랑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지름.. 



일단 예약해놨고 11시쯤 데리러 다녀 올 예정 

근데 가서 확인해봐야 할 거 뭐 있을까?? 

이미 뿌리는 나있는 것 같고… 눈자리도 있긴 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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