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를 안뿌린쪽은 멀쩡히 잘 자라는데 퇴비 조금 뿌린 딸기는 고통스러운게 눈에 보일정도로 몸을 비비꼬아서 분갈이해서 다시 상토만 채웟음 근데도 안 나아지고 악화됨 이거 일단 흙에서 꺼내고 물에 담궈서 경과 지켜봐야할꺼..?
배수 잘 되는 용토에 심고 물 자주 주는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