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늬 때문에 자기 연봉에 맞먹는 튤립을 사ㅋㅋ 17세기 네덜란드 사람들 정말 특이했네ㅋㅋ” 싶었는데요즘 알보몬에 눈길 가는 거 보니까, “혹시 나도??” 이런 생각이 든다. 그 당시 네덜란드 사람들의 심정도 잘 이해가 되고.
그때도 생각해보면 1년 잘키워서 튤립이 자구달면 연봉이 몇배로 불어나는 거니까.. 그러다가 마지막 사람은 폭삭 망한거겠지 ㅋㅋㅋ 역시 인생은 타이밍!
정신 놓으면 살것같아서 앱으로 통장 잔고 보면서 정신 꽉 잡고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