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갤&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식물이 나타남 -> 2. 잠깐 고민함 -> 3. 지름 -> 4. 앗 심을 화분이 없는데 ㅎ.. -> 5. 이쁜 토분을 삼 -> 다시 1번..하니까 텅장 되는거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혹시?
식갤+웹서핑중 마음에 드는 화분이 나타남>잠깐 ! 심을 식물이 없는데> 식갤+웹서핑을 함. 식물을 찾음> 지름> 앗! 흙이 없는데(…
지출이나 식물 추가를 막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끊어야..
ㅋㅋㅋㅋㅋㅋㅋ(…)불..불가능. 코로나 끝나서 밖으로 나갈 수 있게되면 .. 그때가 되면 ..
저는 원래도 잘안나가서ㅠ...ㅋㅋㅋ
비료도 사고 액비도 사고 지지대도 사고 깔망도...분무기도 있어야지~ 농약도~
비료는 다행히 하이포넥스 종류별로 갖춰놔서 다행인데... 이제 건조해지면 응애를 만나게 될까봐 두려움..아직 농약은 빅카드밖에 없어서ㅠㅠ
식물이 늘어나 선반도 더 필요함 앗 식물등도 늘려야 함
공간만들려고 베란다에 있는 짐들 다버리고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식물등은 지금 두개인데.. 정말 하나 더 필요한듯
식질 땜시 베란다 대청소 대정리 ㅋㅋㅋㅋㅋ
그래도 식물을 쌓아가는 대신 기존에 창고였던 베란다를 좀 이쁘게 꾸미니까 가족들이 좋아함 ㅋㅋ
식물을 산다->화분을 산다.->흙을 산다.->흙이 남아서 심을 식물을 산다.->화분을 산다.->화분이 남아서 심을 식물을 산다.->식물을 많이 샀더니 흙이 모자란다.-> 흙을 산다.->.....
ㅋㅋㅋㅋ ->통장 잔고가 깨진다..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배송비 때문에 5만원 맞춤 -> 화분이 모자람 -> 화분 삼
그니까여 배송비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필요없는것도 괜히 사구 ㅋㅋ
뭔가 겨울이 오기전에 모아놔야지! 라는 생각때매 요즘 더 심각함 ㅋㅋ
ㅋㅋ그래서 저도 사다가.. 아 겨울에는 베란다에 못놓을텐데 어떻게하지? 하는 딜레마에 계속 빠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ㅜㅜㅜ - dc App
돈은 계속 줄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