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서는 안쓰려고했는데 22도에 습도가 88퍼가 넘어가니 그 건강하던 천냥금 잎끝이 타들어가고 흙은 일주일내내 축축... 한시간 반정도 켜놨는데 제습기 뜨거운 바람 때문인지 온도도 올라가고 습도도 많이 낮아졌네요. 창문은 조금은 열어놓긴했는데.. 통풍때문이라도 열어야하는데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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