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팟 살려고 했는데 - 
우리집에 있는 로* 화분 보신
지인이 예쁘다고 하셨던게 생각나서- 푸*팟을 
나중에 추석 선물로 보내드릴까함. 

그래서 눈여겨 봤던 다른 화분 사고
식물도 샀다. 

화분(흙)에 심는 식물은 이제 마지막이라서
정말정말 키우고 싶었던 애로 샀다. 
쫌 비쌌지만 샀다. . 

그리고 세척마사 ? 산야초? 다육이볼? 중에 하나는 쫌따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