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통풍안되면 응애가 생긴다가 아니라
원래 있던 응애가 환경이 맞으니 눈에띌 정도로 개체수가 늘어나는 거죠

해충은 대부분  방충망을 통과하거나(진딧물, 뿌파 정도) 사실 방충망 통과도 10층이하 저층에서 자주 벌어지고  

대부분 외부에서 새 화분을 들여올때 딸려서 들어옵니다  

그러니깐  식물 사자마자 분갈이 먼저할게 아니라
농약에 푹 절이세요 잎앞뒤로 줄기까지 꼼꼼히 농약을 비처럼 10분이상 벌레새끼들 질식사 하도록 뿌리고
화분흙이 흠뻑 젖도록 농약물을 부으세요

농약 제조사 홈페이지들어가보면 혼용가능한 약재들이 있어요
빅카드+ 기타응애약 도 혼용가능한지  나와있어요  
제조사가 달라도 다 테스트해서 올려놨어요
그래서 농약을 2~3가지 섞어서 써도 됩니다  

사실 곤충의 신진대사는 다 비슷해요 그래서 에프킬라로 모든 곤충이 뒤져버려요  
농약의 경우 특정 해충에 특화된 제품이 나오는건  드넓은 논밭은 농약을 흩뿌리는 수준인데 그 스치는정도에도 해충시키 뒤지라고 특별히 고안된 약재들이에요
우리가 화분 몇개 농약용 압축분무기로 10분가량 미친듯이 적시듯이 뿌리면 걍 벌레시키는 다 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