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이 여름에 찍은 우리집의 쪼꼬미 사마귀들인데 이후엔 본적이 없거든
그리곤 잊고 살았어
거기에 최근에 정원옆에 말벌집 사람머리 만한게 생겼었고
119불러서 제거한 뒤에도 말벌 열댓마리가 벌집 없어지니 자꾸 정원으로 침범했었어
사람이 위험하니 나도 말벌만큼은 에프킬라로 쫒거나 죽였고
근데 한동안 안보이던 말벌 한마리가 휭 와서 워터벤자민에 안착하더라
에효 하고 에프킬라 가지러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잎이 움직이더니 말벌을 낚아채네??
자세히보니 검지만한 사마귀 ㄷㄷ
쪼꼬미 사마귀들이 이제 정원 보안관이 되버린거시야요 ㅋㅋ
든든하다
근데 소리가 좀 무섭네 새우깡먹는소리가 자꾸 옆에서 나
그리곤 잊고 살았어
거기에 최근에 정원옆에 말벌집 사람머리 만한게 생겼었고
119불러서 제거한 뒤에도 말벌 열댓마리가 벌집 없어지니 자꾸 정원으로 침범했었어
사람이 위험하니 나도 말벌만큼은 에프킬라로 쫒거나 죽였고
근데 한동안 안보이던 말벌 한마리가 휭 와서 워터벤자민에 안착하더라
에효 하고 에프킬라 가지러 들어가려는데
갑자기 잎이 움직이더니 말벌을 낚아채네??
자세히보니 검지만한 사마귀 ㄷㄷ
쪼꼬미 사마귀들이 이제 정원 보안관이 되버린거시야요 ㅋㅋ
든든하다
근데 소리가 좀 무섭네 새우깡먹는소리가 자꾸 옆에서 나
우와 든든하다
화분 들이기전까진 사마귀를 안좋아했는데 계속 공존하다보니 온갖 벌레들 많이 먹더라 얼마전엔 꽃매미도 잡수는거 봤었어
따봉마귀야 고마워 !!
너무 고맙더라 오늘부로 사마귀 인정한다
새우깡... 말벌이 생각보다 바삭한가봐요...;
아그작 아그작 소리가 귓가에 들리니까 계속 보게돼요 머리부터 잡수시더니 꼬리까지 싹 발려드시더라고요
와 말벌을 잡아먹네
진짜 귀신처럼 스윽 와서 목부터 제껴서 바로 물더라 소름돋았어
오 사막신이시여....
어우 사마귀는 넘 무섭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