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가 원래 이런가?? 뭔 알갱이같은게 있고 꼬릿한 흙냄새가 엄청 많이나 근데 배수는 엄청잘된다 바질심을껀데 조개껍질비료 섞어서 해주면 되는건가 구매한건 ㅋㅅㅌㅋ 에서 샀어
아 왠지 바이럴처럼 사진올려섴ㅋ 몇개지움
댓글 5
첨 보는 흙이라 모르겄어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2 16:31
이거시 뭐시여
은까부롱(hanjo08)2021-09-02 17:57
답글
배양토랑 제오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섞어져서 나온거래요
포자멈춰(m1ntlove)2021-09-03 09:29
과습의 가장 큰 원인은 토양 구성입니다. 물주기 습도 온도 통풍 보다 압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에요. 어떤 전문가는 허브 매일 물 준다는 분도 어떤 분은 2주에 한번 준다는 분도 있지요. 토양의 배수성및 통기성과 pH 너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싹 티우기에 최적화된 배양토만 쓰면 너무 위험합니다. 배양토에 질석(약알칼리), 통기배수성 향상을 위한 무거운 마사토(세척 필요) 또는 가볍게 하려면 펄라이트나 코코피트(약산성)나 피트모스(약산성) 또는 난석이나 바크 등을 식물 특성에 따라 적절한 부피 비율로 혼합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저런 알갱이(화산석 장식토 또는 비료?)는 물 공급 시기 또는 과잉 공급으로 인한 토양 마름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므로 초보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첨 보는 흙이라 모르겄어요
이거시 뭐시여
배양토랑 제오라이트 버미큘라이트 섞어져서 나온거래요
과습의 가장 큰 원인은 토양 구성입니다. 물주기 습도 온도 통풍 보다 압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에요. 어떤 전문가는 허브 매일 물 준다는 분도 어떤 분은 2주에 한번 준다는 분도 있지요. 토양의 배수성및 통기성과 pH 너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싹 티우기에 최적화된 배양토만 쓰면 너무 위험합니다. 배양토에 질석(약알칼리), 통기배수성 향상을 위한 무거운 마사토(세척 필요) 또는 가볍게 하려면 펄라이트나 코코피트(약산성)나 피트모스(약산성) 또는 난석이나 바크 등을 식물 특성에 따라 적절한 부피 비율로 혼합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저런 알갱이(화산석 장식토 또는 비료?)는 물 공급 시기 또는 과잉 공급으로 인한 토양 마름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므로 초보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거걱 공부할게 많네요 감사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