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물주는 법도 모르는 식물지식 0일 때
화분 세 개 들여와서 하나씩 죽이고
그리고나서 키우기 쉽다는 스파티필름
안 죽어서 넘 기쁜 마음에 물구멍 없는 화분에 분갈이 하다가
또 죽이고 ㅠㅠ 진짜 ㅠㅠ

이번에 몬스테라랑 대나무 홍콩야자 잎도 틔워보고
분갈이 맡겨서 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구
넘 뿌듯해서 이젠 죽이지말자,,는 맴으로다가
식갤이랑 유튜브에서 이거저거 열심히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근데 이곳,, 내가 이렇게 식물에 무지했구나 싶을 정도로
방대한 양의 식물 지식이 넘쳐나네요 !!!

모든 게시글이 저같은 식린이에게 큰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