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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상당히 개인 경험에 의존한 비과학적인 부분이 많고 오류가 많다고함.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생각은 없어서 링크 삭제함. 마지막 댓글 ㅇㅇ(222.103)님 댓글 읽어보죠.

나는 그게 그거라고 생각했는데 차이가 있고, 분갈이 흙이 더 좋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말이 논리정연하고 배울 점이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해봄
대강 요약하면
상토는 원래 코코피트 피트모스 펄라이트만 섞으면 무비상토. 원래가 농가의 발아용 경량 흙이었기 때문에 재료들이 지니고 있는 양분이 그 양이 많지는 않다.
분갈이흙은 죽은 나무같은 것들을 흙 공장에서 가공한 것인데 상토보다 무겁지만 상토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양분이 많다.
상토나 분갈이흙이나 빠르게 소비할 양분의 양은 엇비슷할 수 있는데 상토의 재료들 자체가 양분이 없는 반면 분갈이흙은 양분을 가진 흙이다.

(잘못된 정보였음)

+ 사진은 수확한 파프리카 못생긴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