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대추야자는 어디서 사셨나여? 저도 저거 샀는데 예전에 먹어본 고오급 대추야자랑 느낌이 좀 달라서 ㅠㅜ 품종이 다른건지
익명(219.255)2021-09-03 21:31
답글
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샀어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3 22:05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219.255)2021-09-03 22:07
도동파님은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 보려고 글 카피해 봤어요. 이 대추야자의 품종명은 ''루루'' 이고 설명은 ''Lulu dates are characterized by a certain form, known as certain dates in the form and size of the plum, brown or partly red. The special flavor of dates is like Piarom dates, but it is much cheaper than Piarom dates, but it has a sweet taste. These dates are one of the unknown dates among the people.'' 비싼 대추 야자의 품종은 뭘까 궁금해요.
익명(94.145)2021-09-04 01:19
답글
사실 잘 모릅니다... 그냥 외국분들 식재료 사는 마트 가보니 있어서 산 겁니다
은사님께 선물드린 대추야자 품종은 디글렛누어라고 합니다!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4 01:55
답글
오 그건 비싼 거 맞네요. 은사님이 좋아하시기를! 저는 어는 식갤러님이 추천해주신대로 에스프레소와 함께 먹는데 맛있어요. 다크 초콜렛을 대신할 정도네요.
익명(94.145)2021-09-04 01:59
답글
지난 번에 먹어보고 심은 건 다른 품종이었어요. 그건 친구에게 얻은 거여서 품종 이름을 잘 몰라요. 루루 품종보다 덜 달았고 더 길어서 대추 모양이었어요. 박스는 이거랑 비슷했다는 것 같고요. 칼라스였던 것 같아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4 02:01
답글
30브릭스가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복숭아 진짜 달아서 설탕 뿌려 파는 거 아니냐 소리 나오는 것도 15브릭스 나오는데 엄청나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4 02:02
답글
우리 은사님은 기독교인이셔서 성경에 나오는 걸 은퇴 기념으로 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달아서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좋아하시면 좋겠네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4 02:03
답글
전 이번엔 Kenta라는 종류의 다른 대추야자를 사봤어요. 심으려고 산 건 아니고 먹으려고요. 자꾸 먹다보니 단맛에 익숙해져요. ㅋ 아주 피곤할 때 카페인 냅이란 걸 하는데, 그 때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고 대추 야자 한 알 먹고 15분 자고 일어나면 개운해요. ㅋ 제가 아는 선생님은 기독교인이신데 감람나무 얘기를 자주 하셔서 뭔가 찾아보니 올리브 나무였어요. 대추 야자 분명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제자가 생각해주는 것만으로 이미 기쁜 일이죠.
익명(94.145)2021-09-04 02:10
답글
맞아요 감람나무도 올리브나무죠
성경에 나오는 식물 기억나는 건 종려 감람 무화과 셋인 것 같아요
따스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9-04 02:14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소 대추야자 씨앗이 있다구여? 그거 누가 나한테 선물해준 것처럼 아내 속일 수 있나요?
비싼 대추야자는 어디서 사셨나여? 저도 저거 샀는데 예전에 먹어본 고오급 대추야자랑 느낌이 좀 달라서 ㅠㅜ 품종이 다른건지
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샀어요!
감사합니다!
도동파님은 아시겠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 보려고 글 카피해 봤어요. 이 대추야자의 품종명은 ''루루'' 이고 설명은 ''Lulu dates are characterized by a certain form, known as certain dates in the form and size of the plum, brown or partly red. The special flavor of dates is like Piarom dates, but it is much cheaper than Piarom dates, but it has a sweet taste. These dates are one of the unknown dates among the people.'' 비싼 대추 야자의 품종은 뭘까 궁금해요.
사실 잘 모릅니다... 그냥 외국분들 식재료 사는 마트 가보니 있어서 산 겁니다 은사님께 선물드린 대추야자 품종은 디글렛누어라고 합니다!
오 그건 비싼 거 맞네요. 은사님이 좋아하시기를! 저는 어는 식갤러님이 추천해주신대로 에스프레소와 함께 먹는데 맛있어요. 다크 초콜렛을 대신할 정도네요.
지난 번에 먹어보고 심은 건 다른 품종이었어요. 그건 친구에게 얻은 거여서 품종 이름을 잘 몰라요. 루루 품종보다 덜 달았고 더 길어서 대추 모양이었어요. 박스는 이거랑 비슷했다는 것 같고요. 칼라스였던 것 같아요
30브릭스가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복숭아 진짜 달아서 설탕 뿌려 파는 거 아니냐 소리 나오는 것도 15브릭스 나오는데 엄청나요
우리 은사님은 기독교인이셔서 성경에 나오는 걸 은퇴 기념으로 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달아서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좋아하시면 좋겠네요!
전 이번엔 Kenta라는 종류의 다른 대추야자를 사봤어요. 심으려고 산 건 아니고 먹으려고요. 자꾸 먹다보니 단맛에 익숙해져요. ㅋ 아주 피곤할 때 카페인 냅이란 걸 하는데, 그 때 에스프레소 한 잔 마시고 대추 야자 한 알 먹고 15분 자고 일어나면 개운해요. ㅋ 제가 아는 선생님은 기독교인이신데 감람나무 얘기를 자주 하셔서 뭔가 찾아보니 올리브 나무였어요. 대추 야자 분명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제자가 생각해주는 것만으로 이미 기쁜 일이죠.
맞아요 감람나무도 올리브나무죠 성경에 나오는 식물 기억나는 건 종려 감람 무화과 셋인 것 같아요 따스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소 대추야자 씨앗이 있다구여? 그거 누가 나한테 선물해준 것처럼 아내 속일 수 있나요?
아뇨
http://kko.to/NKAUfJa4T
이렇게 대추야자 자체를 팔아요
은사님께 드린 건 저거고 저는 그냥 세계식품점 가서 샀어요
300그람에 2만원이 아니라 350×2에 2만원이었네요 완전 잘못 말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