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쓴 글
뿌리가 다 없어서 일단 살릴 만한 애들만 골라 물꽂이 시작
원래도 뿌리 없고 과습상태여서 하나둘 썩어감
결국 이거 하나 남았고 뿌리가 조금 생김
이건 마지막에 간 애 줄기에서 뽑아봄
흙에 같이 꽂아두면 살릴 수 있을라나.. 휴..
아무튼 최종 이렇게 됨
더이상 물꽂이해서 기다릴 인내심이 안남아서 흙에 심어버렸고 죽으면 죽는거
식물 판매를 하면서 양심적으로 가지 몇 개 잘라서 흙에 푹 꽂자마자 보내면 어쩌자는거야 ㅅ최소한 집에서 기를 수 있는 상태로 식물을 보내야지
이게 뭐야 ㅋㅋ 양심이 없네 이런 업체는 퇴출시켜야됨 - dc App
에구… 토닥토닥…. - dc App
나도 예전에 반은 시들고 반은 멀쩡한 선인장 받은적있는데 (다른 업체) 한달 넘게 물꽂이해서 뿌리받고 오늘 딱 흙으로 옮겨줬어 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버리고 싶었는데 화분 어울리게 골라주고 그러니깐 또 좋은 감정이 올라오더라.페페 잘 커서 쓰니쟝도 볼때마다 웃음 짓는 날이 올거야 ㅎㅇ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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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ㅎ
이건뭐 실수로 잘못 보냈다해도 할 말이 없을정도네 - dc App
ㅊㄹㅎ가 어디인지 전혀 감도 안 오지만 진짜 말같지도 않네요... 내가 다 화딱지가 나네...
ㅊㅗㄹㅗㄱㅎ ㅑㅇ
내꺼 글 보면 위안이 될꺼야 ㅠ - dc App
화나네
으아 심하다. 벌레는 양반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