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바키아 작은화분 답답해보여서 밑에 마사깔고 상토사서 분갈이 한다음 물 부어주었는데..흙이 부풀?어 올라서 놀랬습니다 위에깐 마사가 부풀어오른 상토에 반이상 묻혀버린.. 제식물.. 죽나요? ㅠ 지금은 괜찬아보이긴한데.. 걱정이네요
오잉 보통 가라앉지않나요? 공기가 찬건 아닐지..!
흙이 부푼다기보다는 물을 한꺼번에 확 줬을 때 아래로 빠지지 않고 순간적으로 고이면서 물 표면 위로 가벼운 흙이 덮여서 그렇게 보이기도 하던데. 요 며칠 분갈이만 20개 넘게 하고 있는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음...
밑으로 빠지기도 전에 한 번에 많이 주면 잠깐 위로 넘치는 거임. 골고루 적당히 줘야 위에 덮어놓은 거 안 흩어짐.
마사토를 화분윗흙에 깔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