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히 일본 혐오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일본 불매 시국에도 미지근한 편이었는데도
왜이렇게 히메가 맘에 안드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예전에 모 실기학원을 다닐때 어떤선생이 쓰던 이름이 히메샘이었던게 웃겼어서 그런가
중2병이 오래갔던 여선생.. 잘 사나 히메쌤
뭐 애초에 몬스테라도 아닌게 사람들 현혹하고 말야
(ex: 몬스테라 키우고 싶은데 히메몬스테라가 좀 작으니 괜찮을까요?
식갤러 단골 멘트: 키우기는 쉬운데 히메몬스테라는 엄밀히 몬스테라가 아니랍니다)
예전에 오레우스가 무늬 몬스테라로 유통됐다는데.. 몬스테라가 약간 식물 유통계의 마법의 단어인가..
라피도포라 테트라스퍼마가 너무 길긴 하지
암튼 히메몬 물주다가 주저리주저리 해봄
아니 테트라스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