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니움 속 인데 아라비쿰인지 오베숨인지는 모름
이제 환경에 완전 적응해서 뭘해도 잘 커주는 기특한 친구임
포트로 5천원짜리 조그마한거 데려와서 4년만에 이만큼 키웠당
손님들이 가끔 바오밥 나무냐고 물어보는데 옆에 찐 바오밥 알려주면 시무룩해서 그냥 대충 맞다고 해줌 …^^
지금은 그냥 가게 앞에 가뭄이건 장마철이건 방치 상태로 키우는데 병충해 하나 없이 잘자라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지
흔둥이고 가격싸다고 안예쁜건 아니라는걸 이친구 보며 느껴
거리두기 거지같은데 매일 식물보며 정신 부여잡는 중이야 내새끼 내가 돈많이 벌어서 하이포넥스 마음껏 줄게!!
옴마야 진짜 잘 키우셨다… - dc App
진짜 노지가 다했어요 5월부터 해 잘드는 곳에 내놓고 물도 자연관수로 먹고 살라고 신경 안쓰고 있는데 10월까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은 기분
크으…. 진짜 땡볕이 최고다… - dc App
크 이쁘다.. 나도 빨리 저렇게 키워야지
잘키우는게 아닐수도ㅋㅋ 물을 굶겨서 잎이 한두장밖에 안 남아야 꽃이 피는데 그게정말 석화다
올 봄에 한참 꽃 보고 빵좀 키워볼까 하는 중이지 내년에 꽃 한아름 들고 사진 또 올릴게!
잘키웠네ㄷㄷ 겨울에 물 주면 썩고 물 안주면 말라서 키우기 힘들던데
이쁘당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