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때도 두개만 남은게 좀 쳐지고 시들해보이긴 했는데
분갈이받고 집에와서 물한번 흠뻑 주고 오늘 나가보니 승천하고있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순안따줬는데 오늘 아래쪽 대충 쳐줬어
죽을일만 남은걸까
초보식린이 허브너무 어렵다
분갈이 했으니 물안주고 지켜봤어야했나 싶어..ㅜ ㅜ..
잎이 바싹 마르고 떨어지는게 몸살정도가 아닌거같아
직원분도 갈아주면서 저도 허브 많이 죽여봤어요..가 복선이였을까
밖에서 찍은 사진은 방금 순따기 전이고
모기가 넘 많아서 집안에 들여와서 땄는데 맘이 넘 아푸다
글구 조명때문에 시커매보이네
위가 지금상태임
허브는 키우기 진짜 까다로운듯 .. - dc App
처음사진도 이미 가는 중인거같네ㅠㅠ 돌로 사방신까지 만들어줬것만!!!!!왜죽어!!!
분갈이 하고 요양안시킨것고 있는것 같고 꽃대가 달려있는건 분갈이 해서 뿌리 상처주면 좀 힘들어하죠 그래도 요양을 시켜야 하는데 바로 활동을 시켜버리니 죽는거라고 봐도 됩니다
직원분이 바빠서 물을 못줬다길래 집와서 줬는데 분갈이하고 물 안줘도 괜찮은거였나요?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선생님..ㅠㅠ
물은 줘도 되는데...분갈이후 야외 직광에 바로 활동시키면 대부분 식물 죽는경우 많습니다 반그늘 아님 적당한 그늘 적당한 통풍정도로 쉽게말해 안정을 최소 며칠이라도 해줘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혹 모르니 꽃대 자르고 마른가지쳐내고 저건 통풍안되면 안되니 바람많이 부는곳말고 공기순환잘되는곳 반그늘쯔음에 놔둬 보시지요 위에큰톨4개 차우고 멀칭도 좀 걷어내세요
화분 물구멍도 공기순환잘되게 뭐라도 놓고 화분 올려둬 보시구요
와 감사합니다 바로 응급처지갑니다 분갈이 후 반그늘 명심할게요 ㅜ.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