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구청에서 준 저면관수용 화분에 거실에서 오이를 심어봤는데 일단 노균병을 앓고있다. 종로 종묘상에 나가 약을 구입해 일주일마다 뿌려준지 이주된거 같은데 영 상태가 메롱이야.
시간이 지나며 노균병이 걸린 반점같은게 점점 늘어나고 있어. 그나마 약을 뿌려줘서 이정도지라고 생각을 가지고 기다려보고 있는데
오이가 허약해서 병이 걸린거라면 뭐 때문일까 생각해보니 저면관수로 영양제를 타서 물은 문제가 아닐꺼고 빛이 문제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식물 전용등하나 켜주고는 있어 12시간 이상씩...
이것이 부족하다면 천장에 장수 투광기 50W 하나 달아주는게 나을까?
천장에서 철사타고 줄기가 지나가면 거리가 20센치 넘는거리가 확보 되는듯 한데...
아니면 전구를 두세개를 여러 방향에서 켜 주는게 나을까.
관절 제대등기고 같은거로 고정해서..
화분이 면적이 남아돌아 두개게 더 심을 것을 생각해서 어느것이 나을까 조언 좀 부탁해
보통 증상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잎은 떼어내서 태워 버리는 게 정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이를 키워 보진 않아 잘 모르나... 오이 노균병으로 검색하셔서 믿을 만한 사이트(농사로 같은)의 설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 조언 고맙습니다. ^^ 편안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