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것같은 소품이 대부분이다 - 짭
매번 갈때마다 식물 위치, 종류가 바뀐다 - 짭
누가봐도 광량 터무니없이 적은곳에도 생물 배치 - 짭
잘보이는 곳 식물에도 먼지가 수북하다 - 짭
큰 식물도 싼개체들 뿐이다 (ex 아레카,떡갈,알로카시아,극락조 등) - 짭
식물들 알맞는 크기에 분도 아니고 유럽흉내내기 바쁜 토분 남발 - 짭
카페 2-3시간 있어봐도 한명도 식물을 돌보는 직원이 없다 - 짭
그냥 한두 개체 잘키워도 이쁜 포인트 하는 곳들 많다.
비교 하라고 올려둠 뭐가 짭이고 찐인지 언급 안함.
위에꺼 어디야? 가보고싶다
ㅇㄹㅈㄹ - 양주 위치
오랑주리
저기 개쩜
1번 가봤냐? 존나멀다 그리고 그냥 아아싸서 산엘가라 뭘식물카페 우와할것도없다 머가 개쩜 이지랄들이냐 집근처에 산없냐?
고마웡!
카페가 식물원 수준이네요
선생님 1번이 찐같애여
우리동네 식물카페는 2도 안돼ㅠㅠ 들여놓은 애들도 식린이집에 있거나 관심 안가거나 하는 수준ㅋㅋㅋ
와 저게 카페야? 진짜 식물원같다
개쩌네 전부 실내 ㄷㄷ
우리 동네랑 비교하면 2번도 찐인 수준임 ㅠ
요즘 서울경기권은 포화상태라 골라갈곳 넘많아서 크게 구별한것뿐 ㅠㅠ
아 두번째 짤 합정에 있는 거기네ㅇㅇ 여기 시간마다 룸스프레이 뿌림ㅋㅋㅋㅋㅋㅋㅋ
아시네여 사실은 벤타 여러곳곳에 오일을 뿌리는 건데 그거 청소도안해서 자세히보면 먼지+오일 돼서 꺼매요 ㅋㅋ
1이랑 2는 설립 자본금부터 오지게 차이날 거 같은데 이렇게 비교해버리면 섭섭할듯ㅋㅋ - dc App
자본금은 차이나겠지만 가보면 앎. 대하는 방식이 다름 ㅋㅋ
2번정도만해도 찐이지 이름만 식물카페고 식물수도 적고 인테리어 개판인 곳이 수두룩함ㅋㅋㅋㅋㅋㅋ
내 기준 둘다 엄청난데.. 가고시픋아 - dc App
아래가 짭
1번 가봤는데 커피값이 너무 사악하더라. 계곡물 내려오는 곳에 카페 설치해서 자연이 그냥 인테리어가 된듯. 다른 카페에서는 잘 없는 발렌타인 자스민하고 후쿠시아 볼수 있었고. 규모는 진짜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