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것같은 소품이 대부분이다 - 짭

매번 갈때마다 식물 위치, 종류가 바뀐다 - 짭

누가봐도 광량 터무니없이 적은곳에도 생물 배치 - 짭

잘보이는 곳 식물에도 먼지가 수북하다 - 짭

큰 식물도 싼개체들 뿐이다 (ex 아레카,떡갈,알로카시아,극락조 등) - 짭

식물들 알맞는 크기에 분도 아니고 유럽흉내내기 바쁜 토분 남발 - 짭

카페 2-3시간 있어봐도 한명도 식물을 돌보는 직원이 없다 -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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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두 개체 잘키워도 이쁜 포인트 하는 곳들 많다.


비교 하라고 올려둠 뭐가 짭이고 찐인지 언급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