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쪼깐이 중 하나가 상태가 안좋았음. (몸통이 검은색)
흙에 심고 나서 2주 동안 물을 안준 탓일까.
물을 아주 조금 주고 잤음.
오늘 아침에 보니 잎사귀 3개가 넘어져있고 하나는 색도
노란색+갈색임. 졸업을 직감- 뽑아보니 잔뿌리 2개 나있고
빵빵하긴 커녕 다 말라서 거죽만 있음. 물을 너무 안준 건가.
괴마옥이 뿌리가 잘 내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는데
나는 ..
식린이 만나서 심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초록별로 떠난
어린 괴마옥. 안녕.
식쇼 한 애들은 벌레 구제도 하고 어찌어찌 다 잘 살고 있는데
직접 화분에 심은 애들은 벌써 두번째로 초록별로 감.
틸란은 님오일 농약(?) 분무 해줬음.
황+마늘+양파가 섞인 묘한 냄새가 남. 모체는 끝이 마른 부분이
생기는데 습도는 60% 아래로 떨어져 본 적이 없어서 습도 문제는 아닌 듯함. 나이들어서 그런 걸로.
와 틸란이 저렇게 크나요?
틸란드시아 휴스톤이에요. 다행히 잘 크고 있습니다. 자구가 여러 개 붙어있어요
아 괴마옥도 어렵구나ㅠ
자구 분리해서 심은 애들이에요. 그냥 쇼핑으로 사오시면 잘 큽니다. 쟤들의 모체는 건강하니 자구 뿜뿜하면서 살구 있어요.
아하 ㅋㅋㅋ 그랬군여